스마트 스토어 카테고리 연구 (경쟁이 약한 부분을 찾자)

아마귀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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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14. 14:44

2019.11.14 14:36 글쓰기 시작


최근 들어 이상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itemscout.io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경쟁이 약한 카테고리는 뭘까? 그 부분을 공략하면, 판매량이 늘지 않을까?

 

그래서 그런 카테고리를 찾는 제 나름의 기준을 세워보기로 합니다.

 

1. 내가 아는, 내가 써본 분야일 것

2. 카테고리별 1위~10위 상품의 전체 리뷰수를 정량 분석할 것

3. 분석 결과를 갖고 아이템 소싱에 활용

 


이 정도 아이디어를 갖고 움직이기로 합니다.

 

경쟁강도가 높더라도, 리뷰에서 찾은 제품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면 내 제품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는 공대생스러운 발상을 갖고 접근하기로 합니다. 블루오션인 시장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레드오션 시장에서 느낀 부족함 또는 불만사항이 블루오션을 여는 열쇠가 되리라 믿을 뿐이죠.

 

그런데 또 문제가 있네요.

 

KC인증은 도대체...어떻게 받아야 할까요? 아직 소액 판매자기 때문에 큰 비용을 부담하긴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어느정도 규모가 있거나 팀을 짜서 공동으로 비용부담을 하지 않는 이상 KC인증은 요원할 뿐이죠. 억대로 매출을 올리고, 이익구간이 넓어지지 않는 이상 아직은 어려운게 유통시장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카테고리를 찾은 뒤,

 

내가 사고 싶은 제품을 모두 장바구니에 넣습니다. 그리고 서칭...

정말 구매의사가 있는 제품을 기준으로 구매한다면, 나와 비슷한 사람들은 물건을 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괜히 내가 봐도 허접해보이고 저 퀄 제품을 가져오면 그냥 창고 재고일 뿐이었으니까요.

 

이렇게 오늘 하루도 성장하길 기대해봅니다.